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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기획, 촬영, 편집의 경계를 넘나들다
- 18.5기 김동윤
- 조회 : 39
- 등록일 : 2026-05-26
다큐멘터리 한 편에는 여러 사람의 노력이 투입된다. 그중 프로듀서(PD)는 어떤 콘텐츠를 만들 것인지 ‘기획’한다. 촬영감독은 그 구상이 드러나는 현장을 찾아 카메라에 담는다.
양호근(41) <KBS>제주방송총국 영상제작감독은 PD와 촬영감독의 역할을 수행하며 다큐멘터리를 세상에 내놓는다. 그 성취를 인정받아 최근엔 상도 받았다. 그가 연출한 제주 4·3 특집 다큐멘터리 ‘커밍홈’, ‘경계인 미츠키’는 제주4·3평화재단, 한국기자협회, 제주언론학회가 공동 시상한 ‘4·3언론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