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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제천 미래를 책임질 일꾼은?

  • 18.5기 진 수
  • 조회 : 16
  • 등록일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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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후보는 제천시에서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행정복지국장을 끝으로 퇴직했다. 민선 7기 제천시장을 지낸 이 후보는 민선 8기 선거에서 고배를 마시고 시장직 탈환에 나섰다. 이 후보는 “집권 여당과 일할 시장이 있어야 국비가 오고 사업이 되고 제천이 바뀐다”고 강조했다.


현 제천시장이자 기호 2번으로 재출마한 국민의힘 김창규 후보는 주아제르바이잔공화국 대사를 지내는 등 34년간 외교관으로 활동했다. 김 후보는 시장 임기 중 투자유치 3조 4천억 원 달성, 관광객 1천만 명 돌파 등을 주요 성과로 내세우며 “제천시의 뼈대를 만들었으니 이제 살을 붙여야 한다”는 논리로 재선 도전에 나섰다.


기호 5번 무소속 송수연 후보는 국민의힘 충북도당 정책개발위원회 재정경제 분과위원회 위원장과 국민의힘 제천 차세대여성 위원장을 거쳐 4년 전 제천시의원에 당선됐다. 지난 2월 28일 윤석열 전 대통령 측과 절연하지 못하는 당 지도부를 비판하며 탈당했고 무소속으로 시장직에 출마했다. 송 후보는 “국민의힘 제천시 말고, 더불어민주당 제천시 말고, 시민의 제천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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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   2026-05-28 0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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