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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밥을 지어다 오늘을 쓰다
- 19기 김예림
- 조회 : 146
- 등록일 : 2026-06-05

지난 5월 22일 충북 제천의 세명대 학술관에서 제8회 민송백일장이 열렸습니다.
역대 최대 인원인 학생과 시민 692명이 참가했습니다.
올해의 제시어는 ‘밥’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캠퍼스 곳곳에 자리 잡고 원고지에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갔습니다.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박준 시인의 북콘서트가 열렸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등이 있습니다.
뜨거운 문학의 현장을 <단비뉴스>가 영상에 담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