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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사는 곳이 건강을 결정한다? ‘식품사막’
- 18기 천경난
- 조회 : 26
- 등록일 : 2026-06-23

하루 세끼를 무엇으로 채울지는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러나 일부 지역 주민들에게 식품 구매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접근의 문제입니다.
신선한 식품을 구하기 어려운 이른바 '식품사막(Food Desert)' 지역에서는
식료품점에 가기 위해 수십 분씩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일상이 됩니다.
무엇보다 큰 문제는 이러한 접근성의 격차가 곧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져
우리가 사는 지역에 따라 건강까지 불평등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세차게 내리는 시사용어 소나기,
식품사막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영상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