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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스카이워커 김기연의 함께 사는 법
- 18.5기 김동윤
- 조회 : 26
- 등록일 : 2026-06-24
서울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다 약 4년 전 고향 제천에 돌아온 김기연. 그는 충청북도 제천시 청전동 주택가에서 복합문화공간인 ‘우주산책’을 운영한다. 김기연은 제천이 문화의 변방이라고 생각한다. 문화 다양성도 부족하고, 젊은 사람들이 저녁에 놀만한 곳은 술집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김기연은 이곳에 작은 문화 씨앗을 뿌리고 싶다. 그가 가꾼 문화 활동을 기록하고, 새롭게 시작한 책방 프로젝트를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