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의 시연을 보며 쉐입에 맞는 폼지 재단부터 정확하게 끼우는 방법, 볼뜨기를 시작으로 견고한 프렌치를 만드는 과정, 그리고 오버레이까지 차근차근 배워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시연을 볼 때는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막상 직접 해보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
기말시험을 위해서는 역시 연습, 또 연습이 답이겠지요~! ^^
항상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오늘도 한 단계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